벚꽃잎이 흩날리는 계절, 금천구 ‘벚꽃 만개’

박민선 기자 / 기사승인 : 2022-04-10 15:3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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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벚꽃로, 안양천 제방 내 수천 그루의 왕벚나무 벚꽃 개화
▲ 안양천 제방 사면 왕벚나무 전경. 금천구청 제공 

 

[금천구민신문 박민선 기자]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는 벚꽃로와 안양천 내 벚꽃이 만개했다.

금천구의 벚꽃 명소로 불리는 벚꽃로와 안양천은 ‘서울시 봄 꽃길 166선’에도 선정됐다.

벚꽃로는 금천구청역부터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십 리(약 4km)에 걸쳐 왕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일명 ‘벚꽃십리길’이라 불린다. 도심 속 드라이브를 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다.

또한 금천구에서 양천구까지 이어지는 안양천 제방의 벚꽃은 산책로 양쪽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 운동과 산책을 즐기기에 매우 좋다.

특히 올해에는 산책로를 따라 왕벚나무 약 100주를 추가 식재해 더욱더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게 됐다.

유성훈 금천구청장은 “금천구의 아름다운 벚꽃들을 즐기며,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 속 기쁨을 되찾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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