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부부의 날 기념, ‘나의 신랑, 나의 신부’

박민선 기자 / 기사승인 : 2021-05-07 10:05:37
  • -
  • +
  • 인쇄
금천구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, 부부의 날 기념행사 진행
▲ 2021 부부의 날 기념행사 ‘나의 신랑, 나의 신부’ 홍보 포스터. 금천구청 제공 

 

[금천구민신문 박민선 기자]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금천구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(이하 센터)에서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 ‘나의 신랑, 나의 신부’를 진행한다고 밝혔다.

‘나의 신랑, 나의 신부’는 금천구 내 결혼 25주년 이상 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 웨딩챌린지를 통해 잊고 지냈던 부부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.

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부간의 소통 및 친밀감 향상을 위해 ‘리마인드 사랑문답’, ‘리마인드 원예활동’, ‘리마인드 웨딩 촬영’, ‘리마인드 축가 챌린지’를 진행할 예정이다.

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천구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(https://geumchfc.familynet.or.kr)또는 문자(010-3180-7743, ‘나의신랑, 나의신부 신청합니다’)로 신청할 수 있다. 3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.

선정된 부부는 5월 17일(월)부터 22일(토)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, 프로그램 종료 후 부부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받아볼 수 있다.

유성훈 구청장은 “부부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부부간의 관계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평안하고 따뜻한 5월이 되었으면 좋겠다”고 전했다. 

[저작권자ⓒ 금천구민신문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
  • 글자크기
  • +
  • -
  • 인쇄

주요기사

+

PHOTO NEWS

많이 본 기사

금천피플

+

자치행정

+

건강/복지

+